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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밤마다 찾아오는 식탐'야식증후군' 날짜 2019.05.09 19:25
글쓴이 날씬한내몸37도 조회 80

여러분들은 야식을 얼마나 먹고 있나요?

야식 증후군은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증상을 가리킵니다.
이는 1995년 미국의 알버트 스턴카드 박사가 처음으로 발표 한것으로, 섭식 장애로 인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음식에 대한 집착, 생각과 다른 행동, 통제 불능 등의 여러 증상이 발생하며 비만이나 우울증 등의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어 경계할 필요가 있다합니다!

아무래도 야근이나 직장 스트레스, 또 다른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저녁에 많이 풀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야식이나 저녁 식사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뿐더러 배달 어플이 등장함으로써, 전화 한통이면 새벽에도 맜있고 따근따근한 음식을 집까지 배달해주어 야식을 쉽게 접근을 할수가 있죠 ㅠㅠ

하지만 늦은 시간의 식사는 소화장애와 수면장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수가 있습니다 ㅠㅠ
이렇게 다른 병을 초래 할수 있기 때문에 야식이 '증후군'이 되어 질병에 가까워진 것이죠.....

아래는 내가 야식 증후군인지 아닌지 테스트 해볼수 있는 문항들인데요!!
5개 이상이 해당되면 야식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불규칙하다.
▶새벽 1시 전에 쉽게 잠에 들지 못한다.
▶잠들지 바로 전까지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수면 도중에 자주 깨는 편이며, 음식 섭취를 위해 잠에서 깰 때가 많다.
▶밥보다 인스턴트 식품과 같은 군것질로 식사를 대체한다.
▶밤늦게 과식을 하고 죄책감을 느끼는 등 후회하는 일이 많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감이 느껴지면 폭식을 한다.
▶최근 체중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거나 복부 비만이 있다.
▶흡연을 많이 하고, 일 평균 소주 3잔 이상을 마신다.
▶아침을 거르거나 점심에 식욕이 별러 없다.

야식 증후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살이 과하게 찌기 쉽다고 해요~
밤늦게 섭취한 열량은 소비되지 못하고 그대로 체지방으로 축적되고, 식도 근육이 느슨해지고 위장 기능이 약해져 역류성 식도염, 위염걸릴 확률이 높다구 해요 ㅠㅠ
또한 숙면을 방해받아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고, 잘 자지 못하면 렙틴(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분비도 저하시켜 다음날 또다시 과식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실수 있어요~

야식증후군을 고치기 위한 방법으로
세끼 식사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으로, 거르지 않고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개선하고 저녁을 7시전 일찍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식사해주시면 더 좋아요~
또한 식사할 때 TV,신문,스마트폰을 보면서 먹지 않는 것등이 도움이 되시고,
잠을잘 때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식욕을 억제하여 폭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숙면 상태에 들어가면 지방분해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도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일찍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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