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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록달록'식탁 위 무지개, 색이 다른 파프리카! 날짜 2019.03.12 16:57
글쓴이 날씬한내몸37도 조회 170

식습관만 바로 잡아도 건강의 반은 이룬 셈입니다.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하다는 방증입니다.
그래서 인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파프리카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답니다.

특히 파프리카는 심장질환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다하다니,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는 일거양득인 셈입니다.
식욕을 돋우고 건강을 살리는 파프리카에 대해 알아볼까요?

파프리카 1개의 무게는 보통 70g 정도이고, 중간 사이즈 1.5개(100g 기준)를 섭취했을 때 열량은 14~30kcal로 일반적인
채소와 비슷하게 낮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도와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고, 상큼한 맛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색깔별로 영양 성분이 조금씩 다른데, 공통으로 비타민 C 함유량이 채소 중에서 단연 최고로 손꼽힙니다.
게다가 한라봉과 비교하여 녹색 파프리카의 비타민 C는 2.8배. 비타민 E는 2배, 빨강 파프리카는 비타민 A가 3.4배 ,
주황색 파프리카는 비타민B1이 1.9배 높게 함유되어 잇으며 노란색 파프리카에도 파이토케미컬이 다량 함유되어 잇어
한가지 컬러만 먹기보다는 섞어서 먹는 것이 다양한 비타민과 파이토케미컬을 섭취하기 좋습니다.
또한 칼슘과 인 성분도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골다공증이 우려되는 성인들에게도 이롭습니다.

파프리카는 어디에 좋을까요?

이미 여러 논문에서 파프리카에 많은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따고 연구되었습니다.
이 파이토케미컬이란 컬러푸드에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생리 활성 기능을 가진 성분을 의미 합니다.

파프리카는 색상별로 다양한 영양성분과 효능이 보고 되어 있는데, 특히 파프리카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C 등은
천연 항산화제로 알려져 잇으며 관상동맥질환 암,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내 DNA 손상을 막아주는 것으로 연구 되었습니다.

적색과  주황색 파프리카의 경우 카로티노이드 함량이 다른 과실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또 다른 연구에서는 노랑 파프리카 또한 함유된 색소의 lutein, 베타카로틴 등이 항산화 효과, 암세포에 대한 세포 독성 효과 등이 있다고 밝혀져
건강기능 식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근육 운동을 해서 지방을 소비하는 것이 원리인데, 지방을 많이 소비하기 위해서는 카르니틴의 수가 많은 것이 좋아요~
이때, 카르니틴의 수를 늘릴 때 필요한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C(파프리카 하루 1개)이에요~
결국 비타민c를 먹어줘야 카르니틴의 수가 증가하면서 대사량이 향상이 됩니다.
힘들게 운동하는것보단 비타민 C 먹는게 더 쉽기 때문에 파프리카 드시구 건강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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